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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가 넉넉한 사람이 훌륭한 거부입니다.
김성진 2010-01-19 22:38:29 253

존재가 넉넉한 사람이 훌륭한 거부입니다.

훌륭한 거부란 물질을 초우러한 사람입니다.

인격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자족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많은 것을 소유했지만 빈곤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요란 소유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눌 수 있는 능력으로 측정됩니다.

줄 수 있고, 베풀 수 있고, 나눌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부자입니다.

그러마 많은 것을 소유했다고 할지라도 나눌 수 없고 베풀 수 없다면 그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이란 소유로 사는 것이 아니라 존재로 사는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채움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 욕심을 다스림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자신이 욕망을 절제함으로 행복하고, 절제함으로 자유함에 이른 사람입니다.

참된 부요함이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사느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부요함이란 얼마나 적은 것을 가지고도 자족할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소유하지 않으면서도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넓고 큰 정원을 소유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정원 삼아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을 마치 자신이 소유한 것처럼 가꾸며 살 수 있다면 그 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존재가 넉넉한 사람은 모든 환경에서 자족하는 사람입니다.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아는 사람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저응할 주 ㄹ 아는 사람이 훌륭한 거부입니다. 바울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빌 4:11)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빌 4:12)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왜 우리는 형통한 자가 되어야 합니까? 김성진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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